10원 초상화, 손글씨 무료배포
10원 초상화의 손글씨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 몇몇 분들이 제 손글씨를 좋아해 주셨지만, 그동안 그림 그리기에도 벅차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글을 써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상실감을 덜어 드리고자 폰트라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도무지...
Read More →10원 초상화의 손글씨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 몇몇 분들이 제 손글씨를 좋아해 주셨지만, 그동안 그림 그리기에도 벅차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글을 써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상실감을 덜어 드리고자 폰트라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도무지...
Read More →인간의 감정은 몇가지나 될까요? 존재하는 단어수만 약 2,280 여개에 달합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를 통해 감정의 흐름을 기록한 지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계기는 사족에 가까우므로 아래에 따로 적기는 하겠습니다만, 대충 흘려 읽으셔도 좋습니다....
Read More →blaze bold 를 배포합니다 / 무료 서체 세리프와 산세리프가 공존하는 서체를 기획했습니다. 위로 양 (+) , 아래로 음 (-) 서로 다른것을 섞어 더 단단한 서체를 만들어 보는것이 기획 의도입니다. ...
Read More →‘알파벳 수화 기호’ 의 콤퓨터 서체 HandLang-Regular 입니다. 손에 관한 정리를 하던 중에 재료가 알맞게 모여 이렇게 수화서체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찾으면 비슷한 종류의 폰트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보는 사람 입장으로 표현한 수화 폰트중에서는,...
Read More →*2006년 첫 홈페이지 개통식에 쓰였던 화환 경사입니다. 드디어 CSS라는 거대한 적과 싸워 홈페이지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기나긴 세월이었습니다. 플레시가 한창 위세를 떨치는 2004년이 그 첫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 플레시로 4번, 세미플레시로1번,...
Read More →예술의 가치를 결정하는것은 돈일까요? 물질문명 사회에서 희소성이라는 가치는 예술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만, 희소성과 무관하게 많은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것은 예술이 될 수 없나요? 누구나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누구나 원하면...
Read More →team VASE 의 waste project. VASE 는 대학1학년생들이 주축이 된 신생 그래픽 팀 이며 저는 팀원들이 디자인을 타인에 의해 (시켜서) 하게 되는 수동적 수단이 아닌,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능동적인것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Read More →롤휴지는 값싸고 저렴하게 태어났습니다. 주로 변기 옆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하는 존재 입니다. 이런 롤휴지를, 누군가는 비싸게 사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취급 말아주세요. 누구라도, 한번쯤은 이런 꿈을 꿔 볼...
Read More →전구의 포장은 버려집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전구 자체가 버려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전구의 포장을 통해 , 전구를 다시 아름답게 되살려 내는 작업을 해 봅니다. 이 포장지는, 버려지지 않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전등갓 역할을 합니다....
Read More →paperbag holder series 명함보관함 입니다. 손잡이 부분을 잡아 올리면 자연스럽게 층이 생겨 꺼내기 좋게 됩니다. 손잡이를 벽에 고정시키면 명함을 한눈에 찾기 편리합니다.
Read More →paperbag holder series 오토슬라이딩 방식을 실험한 두번째 제작물 입니다. 라벨을 잡아 당기면 커버가 열리며 책이 나옵니다. - 택배용 박스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
Read More →paperbag holder series 가오리 모양의 종이서류함 입니다. 접지를 통해 입구 부분이 쉽게 벌어지도록 제작했습니다. 기존의 서류봉투 보다 많은양의 서류를 넣을 수 있으며 벽에 붙여 종이류 수납함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Read More →플라워 레터- 는 편지지 입니다. 편지지에 당신의 마음을 적어 고백합니다. 꽃이 시들어 버리고, 당신에 대한 마음도 시들어버리면,곤란하니까요. 진짜 꽃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당신의 마음은 진짜니까요.
Read More →몸 속 깊숙히 감추어진 심장,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세요. 서로의 마음을 내보이고 서로 위로할수 있도록. 우리는 나약하지만, 서로 의지하고 살아가기에, 모든것을 이겨내고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심장-티-셔츠는 2006년 만들어지고 아직 판매를 안하고 있는,...
Read More →이 그림은 단지 10원에 불과합니다. 10초 만에 그려진 성의 없는 그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그림을 통해 웃습니다. 10초 만에 그렸는데 어딘지 모르게 자신과 닮아서. 혹은 얼토당토 당치도 않아서 웃기도 합니다. 하여간에 사람들은...
Read More →Jung ahn-Shin(16), 2006, watercolor ‘다국적으로 대중화된, 서구에서 가장 우수한 침략가.’ 메스미디어의 지배하에 움직이는 현대사회에서 메스미디어의 침탈의 상징이자 아이콘인 미키마우스. 정해진 각본과 의도대로, 여느 정치가 못지 않게 치밀하게 움직이는 그의 내면을 파해치는 작업을 한...
Read More →Yeon Wo – Jang (2) ,2006, camera work,digital,nikon5200 그의 첫번째 사진작업. 손가락만을 반복적으로 찍는행위, 그리고 그것을 하나의 입체적 형태를 지닌것이 아닌, 색과 명암으로 나누는 행위로 그는 셀프포츄레이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흔히 손이 가지는...
Read More →Yea Ji-Jang(7years) 2006, colored pencil 평면대칭구도가 인상적인 그녀의 이번 작업은 단순하고 전형적인 구도로 부터 의외의 신선함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모든것을 전형성으로 인식하고 묘사함으로 얻을수 있는 시각적 가독성은 극사실파와 구조적 대립을 취함에도 불구하고 더...
Read More →Yeon Wo, Jang (2years) 2006, colored pencil 자유분방함으로 대표되는 장연우의 작업중 하나.나선은 인간이 처음 접하는 말초적 기하학이라는 점에서 그의 작품에 나타난 나선의 형태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중략- 이것은, 인간의 개체로...
Read More →There is no enormous ideology behind milk. It was just momentary idea. “what if, milk..becomes a whole different object maintaining the same shape?” “어느날 우유의 용도가 바뀐다면?” 이런 단순한 장난기에서 시작한 작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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